[한 줄 요약] 마이크소프트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 AI 및 차세대 원전 기술 협의 위해 내달 방한 예정
2026년 7월 29일 자 기사 기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이르면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하여 한성욱 국무총리와 면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업계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게이츠 측은 최근 국무총리실에 면담을 요청했으며, 현재 구체적인 일정과 의제에 대해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지사 관계자는 이번 사안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게이츠는 지난해에도 한국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SK그룹, 삼성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만나 인공지능(AI) 기술 및 차세대 원자로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